이 도구가 하는 일
마크다운으로 작성한 글을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에 붙여넣기 좋게 정리해 줍니다. 「📋 복사하기」로 본문을 붙여넣으면 제목·단락·리스트·코드 블록·표 등 서식이 유지됩니다. 이미지는 본문에 바로 넣지 않고, 빈 칸(박스)으로 자리만 표시해 두었다가, 원하는 위치에 직접 이미지를 붙여넣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.
사용 순서 (한눈에)
- 마크다운 입력란에 글을 넣거나, 「📁 파일 불러오기」로 .md 파일을 불러옵니다.
- 이미지가 있다면 「🖼 이미지 디렉토리 선택」으로 이미지가 들어 있는 폴더를 선택합니다.
- 오른쪽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「📋 복사하기」를 눌러 본문을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.
-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에서 Ctrl+V로 붙여넣습니다.
- 이미지를 넣을 자리(빈 박스)에 커서를 두고, 미리보기에서 해당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려 「복사하기」로 복사한 뒤 같은 위치에 붙여넣기합니다.
1. Markdown 입력
- 직접 입력: 왼쪽 입력란에 마크다운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변환됩니다(약 0.5초 지연).
- 📁 파일 불러오기: .md, .markdown, .txt 파일을 선택하면 내용이 입력란에 채워지고 자동 변환됩니다.
- 🖼 이미지 디렉토리 선택: 마크다운에
 형태의 이미지가 있을 때만 버튼이 활성화됩니다. 이미지 파일이 들어 있는 폴더를 선택하면, 그 폴더 기준으로 경로가 매칭되어 미리보기에 썸네일이 표시되고, 호버 시 「복사하기」로 이미지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.
- 🧹 지우기: 입력란·미리보기·복사용 HTML·선택한 이미지 맵을 모두 비웁니다.
이미지 경로 예시
마크다운에서  이라 적었다면, 「이미지 디렉토리 선택」으로 고른 폴더 안에 images/photo.png 경로로 파일이 있으면 매칭됩니다. ./photo.png, photo.png 등도 폴더 구조에 맞으면 매칭됩니다.
2. 미리보기
- 미리보기: 네이버에 붙여넣었을 때와 비슷하게 보이도록 미리 표시합니다. 이미지 자리는 매칭되면 썸네일, 아니면 「이미지 N」「이미지 디렉토리를 선택하면 미리보기가 표시됩니다」 문구가 있는 박스로 보입니다.
- 📋 복사하기: 본문을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. 네이버 글쓰기 화면에서 Ctrl+V로 붙여넣으면 됩니다.
- 이미지 복사: 이미지 디렉토리를 선택해 매칭된 이미지는 미리보기에서 해당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「복사하기」 버튼이 나타납니다. 클릭하면 그 이미지만 클립보드에 복사되며, 네이버 에디터의 빈 박스 위치에 붙여넣기(Ctrl+V)하면 됩니다.
이미지가 본문에 안 들어가는 이유
네이버 에디터 특성상 본문에 이미지를 “자동으로 포함”시키는 방식이 잘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, 이 도구는 이미지 자리를 빈 네모 박스로만 넣어 둡니다. 사용자는 미리보기에서 이미지를 하나씩 복사한 뒤 네이버 에디터의 해당 위치에 붙여넣으면 됩니다.
지원하는 마크다운
제목(H1~H6), 단락, 굵게/기울임, 리스트(순서 있음/없음), 인용구, 코드 블록·인라인 코드, 링크, 이미지 , 테이블, 수평선을 지원합니다. 변환 결과는 네이버 블로그 서식에 맞게 조정됩니다.
💡 tip — 「📋 복사하기」나 이미지 「복사하기」가 동작하려면 브라우저에서 클립보드 권한을 허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. 권한 안내가 뜨면 허용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.
자주 겪는 문제
-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올려도 「복사하기」가 안 보여요: 이미지 디렉토리를 선택해 로컬 파일이 매칭되면 썸네일이 보이고, 그때만 「복사하기」 버튼이 나타납니다.
- 이미지가 안 매칭돼요: 마크다운의 이미지 경로(예:
images/photo.png)와 선택한 폴더 안의 파일 경로/이름이 일치하는지 확인해 주세요.
- 빈 박스가 왜 있나요: 네이버 에디터는 HTML에 포함된 이미지가 그대로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어, 이미지 자리를 빈 박스로 표시해 두고 그 위치에 이미지를 직접 붙여넣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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